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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 내가 가는 길(The Way That I Take)
 충현지기    | 2019·02·04 09:36 | HIT : 78 | VOTE : 32
20190203
내가 가는 길(The Way That I Take)
욥기(Job) 23.8-14

        욥기(Job)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은 모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소원하는 복을 다 받은 사람이다. 아내와 10남매와 양이 7천, 약대가 3천, 소가 천, 나귀가 5백 마리, 이렇게 재산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믿음의 사람이다. 그런데 축복받은 상태로 있다가 천국에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은 욥에게도 고난을 주신다. 1)강도와 천둥 번개로 재산을 모두 잃고, 2)강풍으로 집이 무너져 10남매를 한 순간에 잃고, 아내도 떠난다. 어쩌면 인생의 일은 길을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경은 미래에 대해 안전보장을 약속합니다.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 유익되게 이끌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내가 가는 길”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가?
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 하시리로다”

첫째, 주님이 아심(10절)
        10절,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8-9절에서, 욥은 하나님이 숨지 마시고 나타나 주실 것을 절규한다.
        8절,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        9절,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이제 욥에게 고난에 대한 깨달음이 온다. 절망에서 점점 확신으로 발전하며 인생의 문제가 풀려 진다. 미래에 대해 잘은 모르나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고 계심을 분명히 안다고 고백한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믿음의 사람의 특징이다. 아브라함이 그랬다.
        창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욕망의 존재인 인간은 욕망을 채우지 못하면 불평과 원망 속에서 살아간다. 1)육체적 욕망-먹고 입어야 한다. 2)정신적 욕망-알고 싶어하는 지적 욕망, 3)영적 욕망-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며 살아가야 한다. 마 4.1-11절에서,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신 후 1)돌이 떡이 되게-먹고 싶은 욕망, 2)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추앙, 되고 싶은 욕망, 3)마귀에게 경배-천하 모든 것 모든 것 가지고 싶은 욕망이다. 그 위에 알고 싶은 욕망이 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많으면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욕망을 채우면 가진 것이 없어도 만족하고, 먹지 못하고 가지지 못해도 아는 것으로 행복해한다.

둘째, 순금 같이 됨(10절)
        10절,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명품은 일반제품보다 장인의 손이 더 가야 만들어진다. 천지창조에서 다른 피조물은 말씀으로 창조 되었으나 인간은 하나님이 손으로 빚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셨다. 430년 만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서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바로 직행하지 않고 광야에서 40년간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애굽의 이방 문화를 버리고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 받아야만 했다. 이와 같이 순금이 되기까지는 돌과 섞인 금 덩어리가 여러 번 불에 녹여 불순물을 없애야 한다. 지금 나는 환경적으로 가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캄캄을 터널을 지나며 단련을 받고 있지 않은가? 정금같이 될 것을 믿었던 욥처럼 여러분도 그렇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욥처럼 믿음의 길을 가야 합니다.
        11절,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창 33장에서, 에서는 군사 400명 데리고 야곱 앞에 선다. 순간 에서는 원수에서 형제애로 마음이 바뀌어 끌어 앉고 운다. 무엇이 그를 변화 시켰을까? 지난 밤 밤새 천사와 씨름(영. 레슬링)으로 격렬하게, 옷도 찢어져, 머리가 뽑히고, 절뚝거리고, 이도 나갔을 것이다. 문제는 주님이 원하는 길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말씀을 통해서다. 설교를 잘 들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보인다. 그리고 성령의 감동으로 알 수 있다.

셋째, 그것을 행함(13절)
        13절,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그것을 행하시나니”

이 말은 하나님이 한 번 작정하시면 하나님의 뜻을 막을 자가 없다는 의미다.
        14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이런 하나님을 생각할 때 두렵다고 한다.
        15절, “그러므로 내가 그 앞에서 떨며 지각을 얻어 그를 두려워하리라”

하나님이 작정한 일은 욥을 변화 시키는 일이다.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하며, 자기 의로 가득한 욥을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는 겸손한 사람으로 만들며, 지난 날 누렸던 복보다 더 큰 복을 누리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재물의 회복보다 인격의 회복을 대망하기 시작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수준으로 우리를 만들어 갑니다. 재수가 없어서가 아니며 운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        벧전 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금보다 더 귀하여 그리스도께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하나님이 우리를 단련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1)우리의 고집을 꺾고, 2)단련을 감사함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며, 3)적극적으로 자신의 변화에 반응하게 한다. 왜냐하면 대부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대략 알지만 자기 고집대로 하기 때문이다. 고난을 받으면서 자기 뜻을 포기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단련 중에도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물처럼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욥은 하루 하루의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        12절,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말씀을 맺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홀로 살고 있다. 나도 홀로 있는지 모른다. 사람들이 소리를 내고 서로 만나 이해하는 것 같으나 내가 알기로는 여전히 홀로 살고 있는 것이다 고 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면서도 행복의 조건을 몰라 불행하게 사는 이가 있다. 행복의 조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다양하다. 명예, 권세, 사랑, 가정, 직업, 이성 그리고 종교라고 하는데 그 답은 환경과 입장에 따라 다양하다. 누구나 미래 행운을 꿈꿉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장미 빛보다 불확실성이 더해 간다. 그러므로 “내가 가는 길” 1)주님이 아심-자신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아는, 최고의 욕망; 2)순금같이 됨-인정하며 믿음으로 주의 길 따라 감; 3)그것을 행함-하나님이 한 번 작정하면 무서울 만큼 막을 자 없으니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더 귀히 여기며 살아야 함. 복되게 하시는 하나님, 그분 신뢰하신다면 지금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결신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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